2014년 첼시와의 경기에서 제라드가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패스를 받다 그만 미끄러져버리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고 뎀바 바가 이를 낚아채 귀신같이 득점에 성공, 결국 리버풀은 주장 제라드의 실수로 리그 우승을 눈앞에 두고 미끄러지는 통한의 준우승을 하게 되자 때마침 제라드를 놀리기에 적당한 소재로 재발굴되어 널리 이용되기 시작하면서 밑도 끝도 없이 사용 빈도가 늘어나기 시작했다.[4] 이는 당시 유행하던 더풋볼 드립(리버풀 드립)과도 연계되었으며 곧 리버풀 드립으로 발전하며 관련 드립들의 대중화를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