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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네스 (풀럼에서 사용): 특출난 부분이 단 하나도 없음. 여기에 투자한 2500조가 너무 아까움 칼버트 르윈 (에버튼에서 사용): 타겟터라기엔 애매한 헤더에 약발 체감이 너무 심했음 드케텔라르 (아탈란타에서 사용): 제일 싫어하는 마르고 키큰 공격수. 같은 맥락으로 파머도 워스트 후보였음 후이 코스타 (밀란에서 사용): 얘때문에 밀란 조짐 역대 최악의 공미 오야르사발 (스페인에서 사용): 사실 얘가 내 첫 140 오버롤이었어서 기대에 비해 실망이 커서 그런듯. 앞에 애들처럼 안 좋진 않았음 세리 (풀럼에서 사용): 수미에 쓰는데 몸싸움도 안 되고 대인수비도 낮으니까 뺏어오질 못함 뫼니에 (벨기에에서 사용): 좌풀백들중에 맘에 안 들었던 애가 없어서 그나마 별로였던 놈 가져옴 잘레프스키 (아탈란타에서 사용): 뫼니에와 동일한 맥락 바데 (레버쿠젠, 세비야에서 사용): 쓸만한데 키에 비해 제공권 못 잡고 경합 밀리는 등 안정성이 조금 흠임. 그래도 가성비 좋음 후멜스 (로마, 독일에서 사용): 뒤지게 느림. 신특 없었을 시절에 썼던거라 진짜 뒤지게 느렸음. 만치니랑 쥘레도 비슷한 맥락이지만 둘은 신특 생기고 나서 쓴거라 괜찮았음 돈나롬마 (밀란, PSG, 이탈리아에서 사용): 그냥 이상하게 실수를 많이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