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은 물건임. 유리치가 13위까지 처박은 아탈란타를 챔스 경쟁권까지 끌어올리고, 돌문 상대로 4골을 꽂아넣으면서 기어이 챔스 16강에 진출하고.. 게다가 아직 41세임. 매우 젊음. 심지어 이걸 주축들을 매각한 상황에서도 이뤄냈음. +유베는 오심으로 아깝게 탈락해서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