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는 3경정도인데 독일이 뭔가 좋으면서 어렵네요.... 딸깍은 괜찮은데 사이드를 파는 과정이 어려운느낌이라... ㅠㅠ... 혹시 사이드 체감 맛있는데 뚝으로 마무리 꼽을 최적의 팀이 어딜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