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세리에 A - 대부분의 경기장이 시 소유라 게임에 경기장을 들여오려면 별개로 계약 체결해야 함. 알리안츠(유벤투스), 블루에너지(우디네세) 등은 구단 소유라 게임에 존재. 심지어 타 회사가 독점 계약을 체결하면 다른 리그와는 다르게 구단 자체가 증발. 브라질 세리에 A - 리그, 구단, 선수가 전부 별개다. 라이센스 따오려면 리그, 구단, 선수 모두의 라이센스를 각각 따와야 함. 본가에 플루미넨시, 플라멩구 등의 로고와 실제 이름은 있지만 파케타, 조르지뉴 등이 생제인 이유임. 대충 파케타, 조르지뉴 쓰려면 선수와 계약을 일일이 해야함. 라이센스 따오기 어려운 이유가 바로 이것. 세리에 A들은 라이센스 따기 한 번 드~~~럽게 어렵습니다..
세리에 A들은 다 이상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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