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테우스 4231 투볼,4123 중미 둘 다 써봤는데 몸이 너무 약하다고 느꼈습니다 뭔가 그렇다고해서 캉테처럼 수비할때마다 찰진 느낌도 없고 피를로처럼 롱패스 뽕맛도 별로 없었어요 좋게말해선 몸 말곤 단점이 없지만 나쁘게 말하면 쓰는 맛이 없음 2.러시 타겟터로 쓰기엔 헤딩과 몸싸움이 구리고 침투형으로 쓰기엔 퍼터 생각보다 맛없고 체감이 너무 구리고 연계형으로 쓰기엔 패스스탯이 낮고 턴이 느려서 잡고 돌다가 뺏기더라고요 솔직히 쓰면서 제가 제일 빨리 판 공격수 아닐까 싶습니다 3.푸욜 아무리 헤딩,점프,몸싸움이 높아도 결국 178이라는 한계가 명확하고, 얘도 민첩성이랑 속가때문인가 많이 느린게 체감이 됩니다 오히려 더 작은 칸나바로는 잘 썼어요 잘 쓰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제 손엔 정말 안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