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로우 경기 ㅈ같이 못해서 라비오에게 피드백 받았는데, 이거에 불만 가지고 패드립 시전. 그 후 라비오가 프로답게 타일렀으나, 이 새끼는 라비오의 뺨까지 때렸고, 결국 마르세유는 라비오를 €7.5m이라는 헐값에 매각하게 됨. 라비오만 있었다면 마르세유가 리그 1위였을 것이라고 생각함. 참고로 로우 이 새끼는 볼로냐에서 개같이 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