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써봄. 지극히 매우매우 주관적. 비판은 해도되는데 욕은 ㄴㄴ 3티어----------------------------------------------- -그리즈만: 밸런스가 아쉽지만 양발메리트에 체감은 중앙공격수들 중 고트였음. 감차는 알다시피 ㅈ되고 간간이 따주는 헤딩도 맛도리. 느리진 않은데 살짝 아주 살짝 속도 부분이 아쉬웠음. -벤제마: 구단가치 20조대를 넘어본적이 없눈 씹서민인 나로서는 레알을 할때마다 톱은 벤제마였음.(혹은 우고산체스) 체감이 맛있진 않았는데 그냥 전체적으로 존나 시원한 느낌. 네임드 톱들 중 실축 플레이스타일에 가깝게 인게임 플레이할수 있는 느낌이라 좋았음. 연계소문. 중거리 은근 잘참 -파팽: 엥? 싶을 수 있지만 난 괜찮게 썼음. 오른발 결정력 빠따 굿. 예감 없어도 제트디 잘들어가고 디디, 디 등등 슈팅은 매우 뛰어났음. 솔직히 나머지는 ㅈ되는 부분은 없었는데 빠따에 감동이 있었기에 기억에 남음. 2티어----------------------------------------------- -포를란: 또 엥? 싶을 수 있지만... 상술할 이유탓에 2티어지만 소신발언하자면 내 피파 최애 톱임. 얘 쓰려고 인테르를 5-6번을 했음. 그냥 빠따 Goat 인테르 케미 받고 집훈 찍으면 서민들도 중거리 150의 공격수를 맛볼수있다.. 포를란은 그냥 중거리의 대명사 그자체임 중거리슛이 남사친이었다면 포를란임 내가 극성 포를란맘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냥 포를란의 슛에는 감동이 있음. 하지만 2티어인 이유는 슈팅 제외 어느하나 뛰어난 부분이 없음. 체감 좆각목에 빠르지도않고 그렇지만 감동적인 빠따 하나만으로 2티어 등극한 Goat. 파워슛 첨 나왔을 당시 팀이 맨유였는데 포를란 FDD로 무발기사정 몇번 했음. -케인: 뭐 내가 포를란맘인거 인지했으면 대충 케인 뽑은 이유도 알겠지.. 좀 답답해 빠졌긴 하지만 역시나 중거리 빠따 너무 맛있고 박스안 결정력은 고트 맞음. 박스에 박아두고 쓴다고 생각하면 레반 케인이 좀 갈릴텐데 레반은 안써봐서 모르겠음. 포를란 빠따랑 차이점이라면 포를란은 중거리 쏘면 “아 놓쳤나” 싶은게 좆지리게 들어가고, 케인은 차는 순간 걍 “아 이건 골이다”싶음. -루디펠러: 이거보고 날 병신이라 욕해도 좋다. 레버쿠젠할때 첨 써보고 좋아서 독국에도 데려갔는데 독국은 나랑 안맞아서 폐기함. 내기억상 수비참여3해두고 썼었는데 위치선정이 스텟이 개높아서 자리를 진짜 잘잡음. 키도 별로안큰데 강뚝 있어서그런지 헤딩을 참 잘땀. 박스안에서도 ㅈㄴ 훌륭함 레버쿠젠할때 프림퐁 컷백-펠러 주워먹기 루트로 골맛 많이 봤다. 연계가 그렇게 좋진 않은데 그냥 난 파팽 상위호환이라 느꼈음. 1티어----------------------------------------------- 아르나우토비치: 포를란맘으로써 수차례 인테르를 거치며 다양한 톱자원(라우타로,튀람,밀리토,크레스포,에토,로비킨,발로텔리 등)을 써봤는데 이새끼가 고트였음. 당시 3-4조 했던거같은데 방금 스쿼드매니아에서 보니까 8500억이네 나같은 거지들은 인테르 할거면 진짜 믿고 한번만 써보셈 이가격이면 공짜다 그냥 수침쓰면서 타겟터 입문하려는 사람들에게도 ㅈㄴ 추천. 크로스 받아먹는거 또라이임 그냥 . 몸도 좋아서 잘버티고 빠릿빠릿하진 않은데 각목 느낌은 아니었음. 딱히 꿇리는게 없는 스타일이었고 예감 달아주면 제트디도 잘참. 약발4.5 느낌임. 얘 처음쓰던 시절 당시 내가 돈이 좀 많이생겨서 큰맘먹고 영입한 친구였는데 지금까지 통틀어봐도 아 3-4조대 공격수는 다르구나 느끼게 해준 아이는 이친구 포함 몇 없었던거같음. 진짜 난 너무 좋았음. 굴...멘: 거지라서 방탄 금카 썼었음. 당시 3조 정도 했는데 굴리트는 굴리트인지 아직 별로 안떨어졌네. 뭐 굴리트는 굳이 설명해야하나? ㅈㄴ구데기시즌 금카였어도 적폐는 적폐임을 알게해준 카드. 그냥 스탯 상관없는 인비저블 썸띵이 존재하는 놈임. 굴리트만 되는 아다리가 진짜 말도 안됨. 오버롤충 아니라면 그냥 한번 꼭 써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