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 6일 현충일입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을 기억하고 애도하는 날이죠. 이렇게 의미 깊은 날을 단순히 휴일이라 생각하지 말고, 잠시만이라도,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을 기억하며 묵념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어떨까요. 10시 사이렌이 울릴 때, 잠시만이라도 눈을 감고 그분들을 기억하도록 합시다. 그것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지켜야 할 의무라 생각합니다. 겨레와 나라 위해 목숨을 바치니 그 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 조국의 산하여 용사를 잠재우소서 충혼은 영원히 겨레 가슴에 임들은 불멸하는 민족혼의 상징 날이 갈수록 아아 그 충성 새로워라 <현충의 노래> - 조지훈
피파&축구와는 상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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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태극기는 높게 다는것이 아니라 아래에 달아야합니다
+국경일이 아닌 추념일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