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라지 한마리가 흙탕물을 만든다는 얘기가 있죠 겉으로 보기엔 흙탕물이지만 사실은 정화시키는 거거든요 낯선 시선의 진실은 불편한 법이고 묵혀왔던 문제는 언제고 터질일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순 없죠 현재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입니다. 재 정화의 기회 선을 넘지마십시오 예의를 지켜주세요 사과하신분의 사과는 받겠습니다 늦었지만 너의 죄를 사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