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AP/22챔 손흥민 2. CAP 레반도프스키 3. EBS 호날두 4. TT 굴리트 5. 12KH 박주영 6. 12KH 지동원 7. 12KH 이범영 8. 12KH 기성용 9. 22KB 신진호 10. 22KB 김대원 11. SPL 김민재 12. 23TY 발베르데 13. WC22 케인 14. 22TS 호날두 15. TKL 차두리 16. TKL 유상철 이외에는 생각나면 끄적여봄
추억의 카드는?
광고가 표시되는 영역입니다
로그인하고 매니아톡 활동을 확인하세요.
스쿼드와 선수 이야기를 가장 빠르게 나누세요.
게시글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1. CAP/22챔 손흥민 2. CAP 레반도프스키 3. EBS 호날두 4. TT 굴리트 5. 12KH 박주영 6. 12KH 지동원 7. 12KH 이범영 8. 12KH 기성용 9. 22KB 신진호 10. 22KB 김대원 11. SPL 김민재 12. 23TY 발베르데 13. WC22 케인 14. 22TS 호날두 15. TKL 차두리 16. TKL 유상철 이외에는 생각나면 끄적여봄
광고가 표시되는 영역입니다
댓글 24
피3 2002 레전드 김병지
저는 캡흥민 6카 쓰고 좋아한 기억이...ㅎ
캡흥민 속가 빨간맛 찍힌 거 보고 얼마나 빠를까 하면서 호들갑 떨던 게 2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 진짜 빠르긴하네요
그때는 피폐했던 중2 학생은 지금 이렇게 알바뛰는 고등학생이 됐네요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다만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건 틀린듯 합니다
와 토트넘이 22챔스 있던거도 가물가물하네
여자친구도 계속 제 옆에 있고...
키도 안 변함;;:
ㅅㅂ
변하지 않는 게 있네요
붐힐님 말씀은 틀린 것 같습니다
그게 그말 아닌가요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말은 틀렸다.'
아!
가성비는 박주영 차두리였고 갖고싶었던건 손흥민 만한게 없었음 ㅋㅋ
CC나 22TS, 22TY 손흥민이 ㅈㄴ 꿈의 카드였음...
근데 이젠 25토티도 내 손안에 있는 ㅋㅋ
구단가치 1000억이면 부러울 거 없었던 시절...
2002 Korea 이정수 / nhd 말디니
그 시절엔 안 해서 모르겠네요
얼마 안 된 것 같아도 한때 그렇게 포를란이 좋다고 포를란 포를란 그랬던 게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