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축구계의 선구자, 주세페 메아차. 2. 말디니 다음가는 레프트백, 자친토 파케티. 3. 인테르 그 자체, 하비에르 사네티 4. 인테르의 영원한 2번, 주세페 베르고미 5. 오직 인테르, 니콜로 바렐라 6. 위대한 인테르, 산드로 마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