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벨 - 희대의 통수, 이후에도 아가리 ㅈㄴ게 털음, 영원한 주장. 피구 - 그나마 바이아웃이긴 한데, 역시 충격적. 돼지머리가 날아듦. 루시우 - 향수병 때문에 상호 합의 계약해지 해줬더니, 유벤투스로 튄 새끼. 루카쿠 - 가는 곳 마다 암덩어리. 첼시에서는 뉴진스러웠고, 인테르 선수였던 새끼가 유베 찔러봄. 찰하놀루 - 라이벌 팀으로 FA 이적 및, 과도한 도발.(그나마 인테르와 밀란은 형제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