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웨스트 햄 팬이었습니다 근데 너무 많이 지고 그간별로 상관없는데 한국어 중계가 너무 부럽기도 하고 클롭이 너무 좋아서 리버풀팬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가요?